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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음매장가서 이어폰 테스트 후 SONY XBA-N1AP로 결정했어요!
알바가 끝나면 할인이 딱 끝날 시기인데... 좀 아깝긴 하지만요 
129만원짜리 헤드셋 들어보니까 황금귀가 되서 이제 왠만한건 다 음질이 ㅠㅠ
제가 중저음을 좋아해서 소니가 제일 나았어요;
댓글로 더 좋은게 있으면 추천해주세요!

그리고 집안 두꺼비집에서 방으로 직접 랜선을 따서 연결했더니 잘 되네요;
도면은 방2라고 되어있는데 방3으로 잡혀있어서 조금 혼선이 있었지만요
그래서 공유기도 지름목록에 포함되었습니다.

이번 월급은 와콤 신티크 프로 13로 지를 예정입니다.
2017/08/23 10:45 2017/08/23 10:45

모에한 일상의 표현